
굿네이버스를 통해 제가 후원하고 있는 아동입니다. 사진의 얼굴은 공개하기 좀 그래서 가렸어요. ^^;;
필리핀에 살고 있는 이름은 칼로릴린이라는 현재 8살인 여자아이입니다. 무척 이쁘네요. 귀엽고, ^_^
잘먹고 무럭무럭 잘 자라줘야 할텐데, 영양상태가 부족한 아동입니다.
취미는 그림그리기이고, 장래희망이 선생님이랍니다. 꿈을 꼭 이뤘음 하는 바램이네요.
해외아동결연 후원신청을 하면 이렇게 아이 프로필을 알려주네요.
어떤아이를 후원하고 있는지 간략한 정보와 함께 웹사이트에서 조회가 가능하네요.
칼로릴린이 사는 산이시드로 사업장은 수도 마닐라에서 차로 2시간 정도 떨어진 곳이며,
전형적인 농촌지역으로 정부에서 도시빈민들을 강제 이주시킬 지역이라고 합니다.
따라서, 현재 닭장과도 같은 많은 집들이 지어 지고 있으며,
이미 1,000여 명의 도시빈민들이 강제로 이주해 온 상태라고 하네요.
또한, 마닐라에서 나오는 쓰레기를 처리하는 쓰레기처리장이 있고,
지역주민들은 싼 노동력으로 일하고 있어, 아이들의 위생과 건강문제, 교육문제가 시급하다고 합니다.
굿네이버스 필리핀지부는 보건사업과 초등학교지원사업, 농작지원사업등을 실행하고 있다고 하네요.
굿네이버스에서는 다양한 후원사업을 하고 있어요.
국내복지관련 및 해외복지관련에 힘쓰고 있으니, 짬 내서 한번 꼭 사이트에 방문해보세요.
굿네이버스 웹사이트 가기 - http://www.goodneighbors.kr
꼭 굿네이버스가 아니더라도 세이브더칠드런 플랜코리아 유니세프등 다양한 후원단체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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