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폴 클락키의 한 레스토랑에서
못먹고 둘러보다 괜찮은 레스토랑을 발견해서 들어갔습니다.
이름을 잘 모르겠는데, 굉장히 맛있었습니다.
해물과 쇠고기를 돌판에 직접 얹어서 굽는 방식으로 신선했습니다.
가격이 좀 비쌌어요. 3인분 셋트로만 시켰는데도 한화로 13만원 정도
가 나왔거든요. 그래두 넘넘 맛있었으니 용서 !
현지 싱가폴 사람들보다 외국인이 많더라구요. 역시 싱가폴에는
외국인이 정말 많습니다. 특히 클락키가면 다양한 인종이 모여있죠.
동영상인데 화질이 좀 구립니다. 다음에는 동영상 녹화할때 화질 좋은
카메라를 선택해서 가야겠어요. 이번엔 좀 장비들이 낭패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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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일지
2009/09/04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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